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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ETF 시장, 하루 4,610만달러 유입…가격 급등 속 거래량도 144%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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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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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현물 ETF에 하루 4,61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한 달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XRP 가격은 11% 급등하며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ETF 거래량 증가로 실제 시장 참여도 활발한 양상이다.

 XRP ETF 시장, 하루 4,610만달러 유입…가격 급등 속 거래량도 144% 폭증 / TokenPost.ai

XRP ETF 시장, 하루 4,610만달러 유입…가격 급등 속 거래량도 144% 폭증 / TokenPost.ai

미국 현물 XRP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지난 금요일 하루 동안 4,610만 달러(약 668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최근 한 달 내 가장 활발한 흐름을 보였다. 이는 XRP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고, ETF별 거래량이 고르게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현물 시장과 ETF, 동시에 활력

1월 5일(현지시간) 기준, XRP는 24시간 만에 11% 이상 상승해 2.40달러를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약 1,443억 달러(약 209조 원)로 회복됐다. 같은 기간 XRP의 현물 거래량도 144% 급증하며 73억 2,000만 달러(약 1조 610억 원)에 도달했다. ETF 시장에서도 이와 맞물려 거래가 활기를 띠었고, 전체 운용 자산은 16억 5,000만 달러(약 2조 3,899억 원)로 늘어났다.

ETF별 순유입 현황

ETF 개별 유입액을 보면 비트와이즈(BITWISE)가 운용하는 XRP 상품이 가장 많은 1,661만 달러(약 241억 원)를 끌어모았고, 프랭클린템플턴의 ‘XRPZ’는 1,259만 달러(약 182억 원), 그레이스케일의 ‘GXRP’는 989만 달러(약 143억 원), 21셰어스(21Shares)의 ‘TOXR’는 701만 달러(약 102억 원)를 기록했다.

자산 기준 1위는 캐너리

총 자산 규모로 보면 캐너리(Canary)가 운용하는 ‘XRPC’가 4억701만 달러(약 5,898억 원)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지만, 이날 순유입은 없었다. 뒤이어 21셰어스의 TOXR는 3억2,439만 달러(약 4,697억 원), 비트와이즈 XRP는 3억2,285만 달러(약 4,673억 원), 프랭클린 XRPZ는 2억9,838만 달러(약 4,319억 원) 등으로 중위권이 촘촘하게 형성됐다.

단순 유입 아닌 ‘실거래’ 동반

이번 유입이 단순히 자산 창출로 끝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주목된다. 프랭클린 XRPZ는 장내 거래량이 2,798만 달러(약 405억 원), 비트와이즈 XRP도 2,306만 달러(약 334억 원)를 기록하며 실제 시장 참여가 활발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 XRP에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재가속의 신호

비록 1월 5일의 4,610만 달러 순유입은 출시 후 역대 7번째 수준에 불과하지만, 한동안 조용했던 12월 중후반 흐름을 깨트리며 다시 가속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유사한 활황을 보였던 시점은 지난해 12월 3일의 5,027만 달러(약 729억 원) 유입이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XRP는 2.3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는 피보나치 되돌림 0.382 레벨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양상이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현물 XRP ETF에 한 달 만의 최대 자금 유입은 XRP 가격 급등과 맞물려 투자심리가 되살아나고 있음을 반영한다. 거래량 역시 늘어나며 수동적 유입보다는 능동적 거래가 동반된 점도 긍정적이다.

💡 전략 포인트

ETF별 유입과 자산 규모를 비교함으로써 시장 내 경쟁 구도와 선호도가 드러난다. 중위권 자산 운용사 간 경쟁이 치열하며, 향후 ETF 집중 흐름 변화는 향후 XRP의 가격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용어정리

현물 ETF(Spot ETF): 실제 해당 자산(XRP 등)을 직접 보유하는 ETF로, 추종 대상이 선물이 아닌 실물 자산임. 투자자는 주식처럼 ETF를 매매하며 간접 투자 효과를 얻는다.

순유입(Net Inflow): ETF로 들어온 신규 자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을 뺀 수치. 플러스일 경우 투자 수요가 늘고 있음을 뜻함.

💡 더 알고 싶다면? AI가 준비한 다음 질문들

Q. 미국 현물 XRP ETF에 자금이 많이 유입된 게 무슨 이야기인가요?

A. 1월 5일에 미국 현물 XRP ETF에 4,61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해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하루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XRP 가격이 급등하고 거래가 활발해진 데 맞물려 여러 ETF 상품에 고르게 자금이 몰린 결과입니다. 현물 ETF는 실제 XRP를 보유한 상장지수펀드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쉽게 XRP에 투자할 수 있게 해줍니다.

Q. 이 유입액이 왜 중요한가요?

A. 이번 유입은 ETF 출시 이후 7번째로 큰 규모로, 12월 초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누적 순유입이 12억 3,000만 달러, 총 자산이 16억 5,000만 달러로 늘어난 점은 투자자 관심이 다시 높아진 신호로 해석됩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ETF 유입은 기관 투자자가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Q. XRP 가격과 ETF 거래가 어떻게 연동됐나요?

A. XRP 가격이 하루 만에 11% 이상 오르며 2.40달러에 도달했고, 거래량도 144% 급증했습니다. ETF 측면에서도 유입이 크게 늘고 거래량이 동반 상승하며 가격 상승과 투자 심리가 동시에 강화된 모습입니다.

Q. 어떤 ETF가 가장 잘 나갔나요?

A. 순유입 기준으로는 비트와이즈 XRP ETF가 1,661만 달러로 1위, 프랭클린 XRPZ ETF가 1,259만 달러로 2위였습니다. 자산 규모로는 캐너리 XRPC ETF가 단연 1위였지만, 이날 유입은 없었습니다.

Q. 단순한 자금 유입인지, 실제 거래가 있었는지도 중요하지 않나요?

A. 맞습니다. 단순히 ETF에 자금이 들어오는 것과 실제 매수·매도 거래가 활발한 것은 다릅니다. 이번엔 XRPZ와 비트와이즈 등 주요 ETF 제품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실거래를 기록해, 적극적 매매참여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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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황금궁전

2026.01.07 08:24:19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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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1.07 06:03:21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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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14

2026.01.07 02:24:09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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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박

2026.01.06 21:48:03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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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코스모스

2026.01.06 21:31:22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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