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하루 만에 순유입 흐름을 반납하며 기관 자금의 관망 기조가 다시 강화되는 모습이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월 27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1억4737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이 기록됐다.
전거래일(684만 달러 순유입)에 나타났던 제한적 반등 흐름이 하루 만에 꺾이면서 단기 조정 국면이 다시 이어지는 모습이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63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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