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620달러 이탈 시 ‘추락 경로’ 현실화 우려 커진다
이더리움(ETH)이 2,730달러(약 395만 원) 선에서 위태로운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주요 지지선이었던 2,710달러를 하회한 데 이어, 다음 지지선인 2,620달러(약 379만 원)와 2,450달러(약 355만 원) 구간이 주요 ‘방어선’으로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