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는 순유출로 돌아선 반면 솔라나와 도지코인, 체인링크는 유입세를 보이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40만4690달러의 일간 순유출이 발생했다. 전거래일(1월 30일) 1679만 달러 순유입 이후 하루 만에 다시 유출로 전환됐다.
이날 5개 ETF 중 ▲비트와이즈 XRP(54만4400달러)에서 순유입이 발생했다. 반면 ▲21셰어즈 TOXR에서는 94만9090달러의 대규모 순유출이 나타났다. 나머지 3개 ETF에서는 추가적인 일간 유출입 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누적 순유입 11억8000만 달러|거래대금 3939만 달러|순자산총액 11억1000만 달러(시총 1.13%)
솔라나 현물 ETF 시장은 이날 558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 순유출 이후 다시 유입세로 전환됐다.
▲비트와이즈 BSOL(344만 달러) ▲피델리티 FSOL(214만 달러) 2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나머지 6개 ETF에서는 추가적인 일간 자금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누적순유입 8억7651만 달러|거래대금 5118만 달러|순자산총액 8억8294만 달러(시총 1.50%)
도지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이날 25만2530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자금 정체 흐름 이후 소폭 유입으로 전환됐다.
이날 3개 ETF 가운데 ▲그레이스케일 GDOG(25만2530)달러의 순유입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개 종목에서는 자금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누적순유입 667만 달러|거래대금 29만7580달러|순자산총액 966만 달러(시총 0.05%)
체인링크 현물 ETF 시장에서는 약 88만7870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날 순유입 4거래일 만에 보합세가 나타났지만 다시 유입 흐름을 재개한 모습이다.
이날 ▲비트와이즈 CLNK(88만7870달러) 1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발생하고 다른 1개 종목에서는 추가 유출입이 없었다.
누적순유입 7545만 달러|거래대금 428만 달러|순자산총액 7307만 달러(시총 1.06%)
- 카나리 라이트코인 현물 ETF(LTCC) 10거래일 연속 보합|누적순유입 1007만 달러|거래대금 56만3720달러|순자산총액 731만 달러(0.16%)
- 카나리 헤데라 현물 ETF(HBR) 8거래일 연속 보합|누적순유입 8928만 달러|거래대금 139만 달러|순자산총액 4866만 달러(1.21%)
- 반에크 아발란체 현물 ETF(VAVX) 3거래일 연속 보합|누적순유입 124만 달러|거래대금 30만7380달러|순자산총액 313만 달러(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