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둘러싸고 대표적인 강세론자와 금 투자 진영이 정면 충돌했다. 톰 리(Fundstrat 공동창업자)가 ‘크립토 겨울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캐나다 광산업 억만장자 프랭크 주스트라가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톰 리 “4월 반등”…바닥론 재차 제기
톰 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이미 바닥을 형성했거나 늦어도 4월까지 크립토 겨울이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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