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BTC) 보유분이 23억9800만달러(약 3조2250억원)의 평가이익을 기록한 반면 비트마인($BMNR)의 이더리움(ETH) 보유분은 51억9400만달러(약 6조9870억원)의 평가손실을 나타냈다.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84만505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7만5412달러다. 보유분의 평가가치는 661억2500만달러(약 88조9400억원), 평가이익률은 3.7%로 집계됐다. 지난주에는 BTC를 추가 매입하지 않았다.
비트마인은 지난주 이더리움 2만8086개를 개당 약 2451달러에 매입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총 보유량은 592만9198개로 늘었고, 보유분의 평가가치는 146억5100만달러(약 19조7100억원)로 집계됐다.
비트마인의 평균 매입단가는 3347달러이며 평가손실률은 26.2%다.
평가손익은 보유 자산의 현재 가치와 총 매입원가를 비교한 장부상 수치다. 실제 매도에 따른 확정손익이 아니며, 가상자산 가격과 평가 기준 시점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