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밈코인 시장 거래량 1억9300만달러…하루 새 18.8% 증가
주요 밈코인 시장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약 1억9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BNB 체인 시장은 전일보다 78.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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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이 약 1억9300만달러(약 2557억원)로 집계됐다. 전일 같은 기준보다 18.8% 늘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이 GMGN의 24시간 거래량 순위를 바탕으로 집계한 자료에서 솔라나(SOL) 시장 거래량은 약 1억달러(약 1325억원)였다. 로빈후드 체인 시장은 5675만달러(약 752억원), BNB 체인 시장은 2823만달러(약 374억원)로 나타났다.
전체 집계에서 각 시장이 차지한 비중은 솔라나 52.1%, 로빈후드 체인 29.4%, BNB 체인 14.6%였다. 세 시장의 거래량을 합산한 값은 전체의 96.1%다.
거래량 규모는 솔라나 시장이 가장 컸고, 전일 대비 증가율은 BNB 체인 시장이 78.8%로 가장 높았다. 앞선 집계에서도 솔라나 시장이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치는 10월 27일 오전 10시 1분 기준 GMGN 순위에 포함된 주요 시장의 최근 24시간 거래 규모다. 모든 밈코인 거래를 합산한 수치나 국내 거래소 거래량을 뜻하지 않으며, 로빈후드 체인 시장 거래량은 로빈후드($HOOD) 주식 거래량과 별개다.
거래량은 일정 기간 실제 거래된 규모를 나타내며, 가격 변동률과는 다른 지표다. 이번 집계에는 개별 밈코인의 가격 변동률이 제시되지 않았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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