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1525만 달러 빠져...이더리움은 양쪽 1000만 달러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유입·유출 상단에 함께 올랐다. 지캐시와 하이퍼리퀴드에서도 큰 유출세가 나타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유입·유출 상단에 함께 올랐다. 지캐시와 하이퍼리퀴드에서도 큰 유출세가 나타났다.
두바이 기반 자마낫이 GCC 중소기업을 겨냥한 최대 1억달러(약 1340억원) 규모의 토큰화 사모신용 펀드를 공개했다. 실제 펀드 설정과 모집 완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바이낸스 신규 상장 토큰의 상장 직후 부진을 두고 상장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큐어티는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의 실질성을 더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고래로 추정되는 주소가 385.72BTC 규모의 매수 주문 가격을 7만6377달러로 낮췄다. 현재 가격에서 약 2.5% 하락해야 주문가에 도달한다.
미국 현물은 해외보다 싼 흐름을 이어가며 매수 심리가 약한 쪽에 머물렀다. 기관 전용 창구 거래량은 소폭 증가했지만 강한 유입으로 보기는 어렵다.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 자오가 시장의 진입·이탈 기회보다 투자자 스스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했다.
유셀리스(USELESS)가 24시간 동안 약 38% 올랐다.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유입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0.097달러 부근 유동성 구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 온체인 매도 위험 지표가 8월 고점의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다만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에 약 107만 BTC가 남아 공급 부담은 이어지고 있다.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이 폰스를 이틀 연속 수익에서 앞섰다. 두 플랫폼의 구체적인 수익액과 집계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