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74억7009만 달러…2550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OI는 74억7009만 달러로 1.42%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됐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74억7009만 달러로 1.42%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됐다.
JP모건이 비트코인 ETF와 금 ETF의 공매도 잔고·옵션 포지션·자금 흐름을 비교했다. IBIT의 헤지 수요가 GLD보다 높아 조건에 따라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더 큰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가 업비트 상장 첫날 37.6원까지 올랐다가 9원대로 하락했다. 카이아·폴리곤 네트워크 입금 지원 직후 매도세가 강해졌다.
에드 야데니 야데니리서치 대표는 중동 전쟁과 유가, 연준 추가 인상 가능성, 일본 엔 캐리 거래 청산을 이유로 증시 8400 도달 시점을 내년 중반으로 늦춰 봤다.
스티브 아이스먼 전 뉴버거버먼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AI 종말론보다 규제 장벽 조성과 오픈AI·앤트로픽의 안정성이 더 중요한 변수라고 진단했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405억2419만 달러로 0.50% 증가했다. 콜 우위가 이어지며 단기 거래도 상승 수요가 앞섰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전날 50에서 56으로 상승했다. 지수는 비트코인 중심으로 집계돼 시장 전체 심리로 확대 해석하기는 어렵다.
코인피드는 규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현물 ETF 자금 유출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 부근의 지지력을 보이며 반등했다고 전했다.<br /> 거래량 감소 속에 니어프로토콜과 유니스왑으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반등 지속 여부는 ETF 순유입 전환과 금리 안정 등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계좌 달러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2.90%p 줄었다. 포지션 기준에서는 솔라나가 USDT 담보와 코인 담보 모두 소폭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