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볼리비아 페소 프리시드 주도…우알라·플렌티보다 이른 단계
테더가 2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핀테크 스타트업 페소의 프리시드 라운드를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고, 페소는 USDT 계정을 은행 시스템과 얀고 결제처에 연결해 쓰임새를 넓히고 있다.
테더가 2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핀테크 스타트업 페소의 프리시드 라운드를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고, 페소는 USDT 계정을 은행 시스템과 얀고 결제처에 연결해 쓰임새를 넓히고 있다.
나스닥100지수가 22일 0시 45분(한국시간) 기준 1.2%, S&P500지수가 0.5% 올랐다. 같은 시간대 비트코인은 8만4144달러, 이더리움은 2499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와이즈 보고서에서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3분기 말 4380만개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수익률은 2.63%로 낮아졌다. 로빈후드 체인은 출범 첫 92일 동안 거래 수수료 5111만달러를 만들어냈다.
솔라나가 21일 합의 알고리즘을 바꾸는 알펜글로우를 메인넷에서 활성화했지만, 보도 당시 대시보드의 거래 확정 시간은 목표 0.15초에 못 미치는 6.6초였다.
디파이 수익률 플랫폼 펜들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AMBCrypto는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고 전했고, 분석가는 2.2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2.8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갈린다고 짚었다.
그레이스케일이 적격 투자자가 가진 가상자산을 팔지 않고 10개 ETP 지분과 직접 바꿀 수 있게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존에는 매도해 현금을 만든 뒤 지분을 사야 했다.
캐시캣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24시간 새 11% 넘게 늘어 5143만달러가 됐다. 앰비크립토는 하이퍼리퀴드·게이트·바이비트 3곳에 미결제약정의 약 88%가 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선물 청산액 2억4400만달러 가운데 숏 포지션이 1억9000만달러로 약 78%를 차지했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 ETHUSDT 거래에서 나온 873만9000달러였다.
대니얼 뉴먼은 AI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규모 투자의 다음 검증 과제는 AI를 사용하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개선이라고 진단했다.
리플의 365일 MVRV가 0.92까지 내려가 바닥 신호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거래소 보유량이 118억 1000만 XRP로 1년 중 99번째 백분위에 올라 해석이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