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5.54% 상승...올해 열한 번째 상향 조정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5.54% 상승해 148.36T를 기록했다. 해시율은 감소세를 보이며 네트워크 보안 지표가 변동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5.54% 상승해 148.36T를 기록했다. 해시율은 감소세를 보이며 네트워크 보안 지표가 변동하고 있다.
대상은 EURUSD와 USDJPY 등을 포함한 21개 통화쌍이다. 포지션 규모 구간에 따라 증거금률을 달리 적용한다.
이더리움과 지캐시에서 각각 1784만 달러와 1283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비트코인에 이어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가 유입 상위권을 차지했다.
바이낸스에서 유출된 비트코인 1만8270개는 스페이스X의 9월 말 공시량보다 442개 적고, 엘살바도르 국가 비트코인 오피스가 공개한 주소 20곳 잔액의 약 2.34배다.
신고점 갱신은 3종목으로 AIN은 최저점 대비 큰 반등 폭을 보였고 OUSD는 최고점 부근에서 거래됐다. 신저점을 경신한 2종목 가운데 DEBIT은 현재가도 최저점에 가까운 수준에 머물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4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마치고 6억4333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에서 2억33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에서 2억104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하루 1억5585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블랙록 ETHA에서 7664만 달러가 유출됐고 그레이스케일 ETH와 ETHE에서도 자금이 이탈했다.
11월 6일 만기 계약의 콜옵션 잔량은 풋옵션의 약 3.09배였다. 미결제약정 명목가치는 20억6500만달러(약 2조7568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크립토 시장은 상승을 확신하기보다 하락을 경계하는 쪽으로 기운 모습이다. 기관 선물은 하락 베팅이 우세하고 미국 현물도 해외보다 싸게 거래돼 기관 거래량 급증만으로 매수 회복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은 일간·주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으나 월간 기준으로는 순유입을 유지했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이 증가하고 미국 시간대는 감소한 가운데 유럽 시간대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