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엔비디아 중국 연계 의혹에 커뮤니티 관심 집중… 바이낸스 프랑스·지갑 보안 경고 확산 外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 엔비디아의 중국 관련 의혹을 다룬 게시물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br /> 바이낸스 프랑스 계정 종료 주장과 지갑 보안 경고, 이란·우크라이나 관련 소식도 함께 회자됐다.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 엔비디아의 중국 관련 의혹을 다룬 게시물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br /> 바이낸스 프랑스 계정 종료 주장과 지갑 보안 경고, 이란·우크라이나 관련 소식도 함께 회자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한 주간 12억80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다. 시장은 약보합에 머물렀지만 파생상품 거래량 급감과 리플 중심 롱 청산이 경계 심리를 드러냈다.
댓글의 내용이 칭찬인지 비판인지보다 대화와 관련이 있는지가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홍보용 스레드도 열었지만 주간 운영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XRP 코인 마진 롱 포지션 비중이 3.64%p 늘고 비트코인 달러 마진은 2.44%p 줄었다. 계좌 기준에서는 이더리움 달러 마진이 2.37%p 하락했고 코인 마진은 대체로 보합을 보였다.
웨이스티드가 3만4103% 상승하며 DEX 트렌딩과 급등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그린 모닝은 거래량 선두에 올랐고 전체 DEX 하루 거래량은 83억 달러로 전날보다 29% 줄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상위 트레이더 그룹의 숏 비중이 93.7%(오전 6시 6분 집계)로 어제 저녁 롱 80.6%와 정반대로 나타났다. 7일 그룹은 숏 93.0%(롱 9.2%→7.0%), 30일 그룹은 숏 90.8%(롱 8.6%→9.2%). 24시간 가격은 BTC -0.2%·ETH -0.2%.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5.20%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톰 리는 월가의 자산 토큰화와 블록체인 정산망 구축이 새로운 암호화폐 강세장을 이끌며 역대 최대 규모의 상승 주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XRP는 7일 OKX 일간 기록에서 저가 1.1518달러를 기록했다. Santiment 자료를 인용한 분석은 온라인 심리가 7월 이후 가장 약한 수준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마켓 계정은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 가격’보다 낮았던 기간을 61일로 제시했다. 공개 지표의 연속 음수 기간은 집계 기준에 따라 45일과 63일로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