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이더리움·비트코인 유입액 접전...지캐시 737만 달러로 유입 5위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비슷한 유입 규모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솔라나가 뒤를 이었고 하이퍼리퀴드와 지캐시에도 각각 700만 달러 넘게 들어왔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비슷한 유입 규모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솔라나가 뒤를 이었고 하이퍼리퀴드와 지캐시에도 각각 700만 달러 넘게 들어왔다.
하이퍼리퀴드의 직전 12개월 거래 수수료가 9억3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라이프의 브리지 인수는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장 사례다.
아시아 증시와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반등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가격도 안정을 찾았다. 바이낸스는 10월 31일 피해 자산 보충률이 약 9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밈은 11월 2일 조회 시점 사상 최고가보다 99.4% 낮았다. 자산별 고점과 기준일이 달라 세 수치는 같은 기간 수익률을 나타내지 않는다.
ARMUSDCS와 JETT가 신고점을 경신했다. ARMUSDCS는 최고점을 유지 중이며 신저점을 경신한 DATA·KGEN·SLX는 모두 최고점 대비 89% 이상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상태는 이어지지만 가격 차이는 줄고 있다. 기관 전용 창구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매수 부진이 완화될 가능성을 보였으나 증시 불안과 달러 강세는 부담으로 남아 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기준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고 바이낸스의 일간 순유출이 가장 컸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미국 시간대는 크게 증가하며 전체 거래를 주도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인가 기관의 사이버보안 체계를 마련하고 위험도가 높은 기관에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높이려는 구상이다.
홍콩 금융기술주간이 2일 개막한 가운데, 인가 거래 플랫폼에서 토큰화 공모펀드 2종의 24시간 2차 거래가 시작됐다.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까지 조정받았을 때 매도자 소진 지표가 이번 주기 두 번째 저점을 나타냈다. 지표값은 8월 첫 신호 때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