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비트코인 약세장 6월 종료”…12만5000달러 재도달 가능성 제기
갤럭시 리서치는 비트코인 약세장이 6월 끝났다고 판단하고, 12만5000달러 재도달 가능성을 제기했다. 50주 이동평균선 회복과 장기 보유 코인의 이동량 감소 등을 근거로 들었다.
갤럭시 리서치는 비트코인 약세장이 6월 끝났다고 판단하고, 12만5000달러 재도달 가능성을 제기했다. 50주 이동평균선 회복과 장기 보유 코인의 이동량 감소 등을 근거로 들었다.
- 미국 10년물 실질금리 2.66%…주식·부동산·암호화폐 가치 재평가 압력 - 기업 실적 그대로여도 자산가치 30% 하락 가능…높아진 자본비용이 투자 공식 바꾼다 - AI 성장주부터 비트코인까지, 유동성보다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중요해져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1억5393만 달러로 전일 대비 6.02% 증가했고, 24시간 거래량은 11억8168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한 가운데 4500달러 콜옵션이 거래량 선두에 올랐다.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가 28일 51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3포인트 올랐지만 분류는 ‘중립’을 유지했다.
27일 미국 상장 지캐시 현물 ETF에는 345만3500달러가 순유입됐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는 483만9100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9억1004만 달러로 전일 대비 3.21%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지만, 거래량에서는 콜·풋 비중 차이가 작아 상승 쏠림의 온도차를 보였다.
Ripple-로빈후드 제휴와 RLUSD 편입 소식이 커뮤니티에서 가장 강하게 주목됐다.<br /> 미국 정치자금 유입, BTC 고래 포지션, 애플 M6 맥북·가스/우크라이나 외교 이슈까지 동시다발로 소비됐다.
MEXC의 9월 토큰화 미국 주식 현물 거래량이 전월보다 81% 늘었다. 선물 거래량 상위 10개에는 반도체·메모리 관련 상품 네 개가 포함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각각 3.42%p 줄었다. 자금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달러 마진이 1.12%p 소폭 하락했고 코인 마진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달러 기준 약 58억달러로 지난해 여름 고점의 절반 수준이다. ETH 수량으로는 현재와 당시 모두 약 250만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