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트, 24시간 +0.47%·-0.70%…163~165원 저항 제시
앰비크립토는 ‘Fail here and KITE retests support – Mapping the 2 paths from $0.122’에서 2일 오후 3시(한국시간) 기준 저항 돌파 시 0.158달러(약 211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은 0.47% 상승, 코인게코는 0.70% 하락을 집계했다.
앰비크립토는 ‘Fail here and KITE retests support – Mapping the 2 paths from $0.122’에서 2일 오후 3시(한국시간) 기준 저항 돌파 시 0.158달러(약 211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은 0.47% 상승, 코인게코는 0.70% 하락을 집계했다.
코스모스 허브 팀은 토큰 경제 연구 2단계를 마쳤다고 밝혔다. 발행 규칙과 스테이킹 보상, 허브 수익 배분을 12월 초부터 순차 검토할 계획이다.
즈푸가 칭화대 연구 성과의 사업화와 자체 GLM 모델 개발·공개를 거쳐 중국 주요 AI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게이트의 최근 24시간 순유입은 7842만달러(약 1045억원)로 디파이라마 추적 중앙화거래소 가운데 3위였다. 7일과 30일 집계 방향은 각각 순유출과 순유입으로 갈렸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비슷한 유입 규모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솔라나가 뒤를 이었고 하이퍼리퀴드와 지캐시에도 각각 700만 달러 넘게 들어왔다.
하이퍼리퀴드의 직전 12개월 거래 수수료가 9억3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라이프의 브리지 인수는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장 사례다.
아시아 증시와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반등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가격도 안정을 찾았다. 바이낸스는 10월 31일 피해 자산 보충률이 약 9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밈은 11월 2일 조회 시점 사상 최고가보다 99.4% 낮았다. 자산별 고점과 기준일이 달라 세 수치는 같은 기간 수익률을 나타내지 않는다.
ARMUSDCS와 JETT가 신고점을 경신했다. ARMUSDCS는 최고점을 유지 중이며 신저점을 경신한 DATA·KGEN·SLX는 모두 최고점 대비 89% 이상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상태는 이어지지만 가격 차이는 줄고 있다. 기관 전용 창구 거래량도 크게 증가해 매수 부진이 완화될 가능성을 보였으나 증시 불안과 달러 강세는 부담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