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위험 회피 국면이 이어지며 섹터 전반의 FDV가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다.
3일 기준 아르테미스 집계에 따르면 주간 기준 낙폭이 가장 컸던 섹터는 게이밍으로, FDV가 26.5% 하락했다.
이어 프라이버시 코인(–25.2%), 소셜(–24.3%), 이더리움(–23.8%), 스테이킹 서비스(–23.2%)가 20%대의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파생상품 성격의 퍼프 DEX와 오라클은 각각 –19.6% 하락했으며, 데이터 가용성(–18.1%), RWA(–17.5%), NFT 애플리케이션(–17.2%)도 약세 흐름을 보였다.
유틸리티 및 서비스와 데이터 서비스는 각각 –16.5%, 파일 스토리지는 –16.2% 하락했다. AI와 1세대 스마트컨트랙트는 각각 –15.8%, 밈코인(–15.2%), 디파이(–15.0%)도 동반 하락했다.
디핀은 –14.2%, 가치 저장은 –13.3%, 거래소 토큰은 –12.9%, 비트코인은 –12.5% 하락했다.
브리지(–10.0%),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9.5%), 비트코인 생태계(–9.1%)는 낙폭이 10% 이내로 제한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