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 상위 체인
4일 기준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아르테미스에 따르면 최근 7일간 가장 많은 브리지 자산 유입을 기록한 체인은 아비트럼으로, 총 17억770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어 ▲하이퍼리퀴드 12억1187만 달러 ▲이더리움 7억9327만 달러 ▲베이스 2억689만 달러 ▲폴리곤 PoS 1억4334만 달러 ▲스타크넷 1억823만 달러 순으로 유입 규모가 컸다.
또한 ▲솔라나 6579만 달러 ▲인젝티브 6083만 달러 ▲OP 메인넷 3166만 달러 ▲잉크(Ink) 2787만 달러에서도 유의미한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유출 상위 체인
최근 7일간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이 발생한 체인은 아비트럼으로, 총 15억8947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어 ▲하이퍼리퀴드 13억2296만 달러 ▲이더리움 9억6303만 달러 ▲폴리곤 PoS 1억2637만 달러 ▲스타크넷 9929만 달러 순으로 유출 규모가 컸다.
또한 ▲베이스 9557만 달러 ▲솔라나 6794만 달러 ▲잉크(Ink) 4647만 달러 ▲BNB 체인 3769만 달러 ▲베라체인 2382만 달러에서도 자금 이탈 흐름이 나타났다.
순유출입 상위 체인
최근 7일간 브리지 자산 흐름을 보면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체인은 아비트럼으로, 총 1억1822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어 ▲베이스 1억1133만 달러 ▲인젝티브 6039만 달러 ▲OP 메인넷 2228만 달러 ▲폴리곤 PoS 1697만 달러 순으로 플러스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체인은 이더리움으로, 1억6975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또한 ▲하이퍼리퀴드 –1억1108만 달러 ▲잉크(Ink) –1860만 달러 ▲BNB 체인 –1062만 달러 ▲베라체인 –1004만 달러에서도 순유출 흐름이 확인되며 이탈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