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368억25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DEX는 전주 대비 0.17% 감소한 368억25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거래량은 사실상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59억5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약 17.32% 수준으로 나타났다.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80억9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44억9700만 달러), 3위는 에어로드롬(43억30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이어 ▲플루이드 ▲오르카 ▲하이퍼리퀴드 ▲커브 파이낸스 ▲레이디움 ▲매니페스트 트레이드 ▲프로젝트 X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85억2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베이스는 81억7900만 달러, 이더리움은 71억9100만 달러, BSC는 49억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하이퍼리퀴드 L1 ▲폴리곤 ▲아비트럼 ▲니어 ▲아발란체 ▲수이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