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89억658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7일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89억658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1억1312만 달러(-0.04%) 감소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04%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38%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40억2607만 달러(59.57%)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32억7905만 달러(23.72%)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3억4394만 달러) ▲다이(48억5708만 달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2억8791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블랙록 BUIDL(+16.26%) ▲USDD(+10.19%) ▲글로벌 달러(+6.87%)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스카이 달러(-16.02%) ▲에테나 USDe(-7.52%)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1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95억1000만 달러(48.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04억74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43억4300만 달러 ▲BSC 135억83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3억200만 달러 ▲베이스 48억9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아발란체(+42.89%) ▲하이퍼리퀴드 L1(+4.47%) ▲XRPL(+4.42%)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솔라나(-3.35%) ▲Plasma(-3.3%) ▲폴리곤(-1.51%)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402만 개로 0.74%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7405만 개로 3.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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