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이 751억 달러를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7월 17일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751억1214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723억912만 달러) 대비 약 3.9% 증가했으며, 연초 약 1144억9454만 달러 대비로는 약 34% 줄어든 수준이다.
디파이 체인
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408억1540만 달러(54.34%)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BSC(49억2168만 달러) ▲솔라나(48억6069만 달러) ▲트론(47억2289만 달러) ▲베이스(45억2994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프로토콜 수 ▲이더리움 1931개 ▲BSC 1206개 ▲아비트럼 1161개 ▲베이스 1024개 ▲폴리곤 835개
일간 활성 주소 수 ▲트론 385만5938개 ▲BSC 232만3003개 ▲솔라나 194만6725개 ▲비트코인 63만9375개 ▲폴리곤 50만5787개

체인별 디파이 TVL 점유율 / 디파이라마
디파이 부문
TVL 기준 디파이 부문별 순위를 보면 ▲브리지가 463억8331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출(397억900만 달러) ▲유동성 스테이킹(346억8497만 달러) ▲RWA(252억6085만 달러) ▲DEX(114억987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TVL 주간 변동률을 보면 하락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베이시스 트레이딩(-2.83%) ▲RWA(-0.97%) 등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리스테이킹(+13%) ▲스테이킹 풀(+5.66%)는 주간 기준 TVL이 증가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디파이 프로토콜
TVL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 순위를 보면 ▲리도가 171억6076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에이브(135억3962만 달러) ▲SSV 네트워크(90억8208만 달러) ▲모포(73억1866만 달러)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69억3067만 달러)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 주간 ▲바빌론 프로토콜(+25%) ▲에이브(+11%)는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에테나 USDe(-5.21%) ▲저스트렌드(-4.07%) ▲스파크(-0.83%) 등은 주간 TVL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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