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40원에 출발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9월 10일 원·달러 환율 개장가는 1,340.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3.9원 올랐다.
직전 거래일인 9월 9일에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36.1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334.6~1,342.1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올해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36.1~1,555.8원 범위에서 움직였다. 9월 9일 종가 1,336.1원은 연중 종가 기준 최저 수준이다.
서울외국환중개가 9월 10일 고시한 매매기준율은 1,337.9원이다.
같은 날 원·위안 환율은 199.23원, 100엔당 원화는 873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