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플로우] 이더리움 15억 달러 순유입도…베이스선 3.5억 달러 순유출 발생
최근 7일간 브리지 자산 유입은 이더리움이 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베이스에서는 5억5629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3.5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세가 나타났다.
최근 7일간 브리지 자산 유입은 이더리움이 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베이스에서는 5억5629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3.5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세가 나타났다.
지난주 DEX 거래량이 15.28% 감소한 1082억7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조정세를 보였다. 체인별 점유율에서는 솔라나가 28.21%로 1위를 지켰고 하이퍼리퀴드 L1이 11억 달러 이상 거래량으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778억5900만 달러로 한 달 새 5.64% 증가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USDT가 60% 점유율로 독주하는 가운데, 온체인 전송액은 3조5000억 달러로 급증했다.
디파이 생태계 총예치액(TVL)이 1562억4600만 달러로 집계돼 전주 대비 1.74% 증가했다. 에테나(+6.89%)와 펜들(+13.57%)이 상승세를 주도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59.64%로 하락세를 보였다.
타이거리서치는 제도권 편입‧기관 매수 확대 등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2025년 3분기에 19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준 정책 변화와 퇴직연금 유입 가능성도 상승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22만 건(9억 달러)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솔라나는 190달러, XRP는 3.1달러가 최대 고통 가격으로 집계되며 단기 변동성 구간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오는 22일 약 38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를 맞으며 11만 달러 풋옵션에 2206건이 몰려 수요가 최다를 기록했다. 반면 전체 만기 기준으로는 14만 달러 콜옵션이 2만6071건으로 집중되며 중장기 강세 전망을 드러냈다.
MIT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AI 프로젝트의 공식 성공률은 낮지만, 직원들의 자발적 생성형 AI 활용이 업무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는 '그림자 AI 경제’로 불리며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2025년 상반기 VC 투자 스타트업 간 M&A가 18% 늘었으며, 산업 논리·고객 데이터 기반 결합이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버틀러는 스타트업들이 데이터 기반의 구조적 인수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태원 SK 회장이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에 대해 장기적 시각의 가치와 혁신을 강조하며 물질적 집착을 경계했다. 그는 또한 AI 시대 대비와 내부 혁신의 중요성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