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의 진화는 지금부터”…메사리 리서치, 수익형·탈중앙 모델 급부상 진단
메사리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이 수익형과 탈중앙화 구조로 급속 진화하며 온체인 금융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테나의 sUSDe, 메이커다오 스카이의 USDS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이 수익형과 탈중앙화 구조로 급속 진화하며 온체인 금융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테나의 sUSDe, 메이커다오 스카이의 USDS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백드 파이낸스·로빈후드·인젝티브…RWA 주도하는 미 증시 토큰화의 현주소와 확장 시나리오
비트와이즈 CIO는 이더리움이 '수익창출 기업 구조'로 인식되면서 전통 투자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장기 투자와 함께 레버리지 리스크도 경고했다.
이더리움이 대칭 및 상승 삼각형 패턴을 돌파할 경우 최대 1만 6,7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술적 신호와 기관 수요 증가가 상승 모멘텀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바이낸스 창립자 CZ가 신생 암호화폐 창업자들에게 프레젠테이션보다 제품 완성도에 집중하라며 투자자 관점 전략을 공유했다. 최근 BNB는 고점 대비 8% 하락하며 시장 주목을 받았다.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이더리움을 향후 10년간 가장 중요한 매크로 트레이드로 지목하며, 비트코인은 1개당 최대 30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사리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TMMF)가 은행 예금을 대체할 잠재력을 지니며, 금융 시스템 재편을 유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TMMF는 실시간 거래와 이자 수익 기능을 갖춘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비트코인의 기술적 저항 돌파 여부가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분석했다. 미국 FOMC 회의 등 거시 변수 앞두고 보수적 접근이 이어지고 있다.
AI 연산과 블록체인 검증 기능을 하나의 박스로 통합한 Zetacube와 KRNL Labs의 차세대 DePIN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한국 IT 전문가 Allen Cho 대표와 전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기술 리더 Tahir Mahmood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DePIN 인프라가 생태계 지속성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토큰포스트는 서울에서 두 창업자를 만나 DePIN 기술의 구조, 파트너십 배경, 글로벌 확장 전략에 대해 인터뷰했다.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베트남이 높은 암호화폐 채택률과 기술 기반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동남아 웹3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 정비와 글로벌 프로젝트의 진출 움직임도 가속화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