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에코맵] NFT 애플리케이션 76.2% 폭등...온체인 테마 전면 부활
NFT 애플리케이션이 최근 7일간 76.2% 급등하며 암호화폐 섹터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DePIN(23.7%), 스마트 컨트랙트(19.4%) 등 온체인 기반 테마들이 전면적으로 강세를 주도하며 시장 주도권을 되찾고 있다.
NFT 애플리케이션이 최근 7일간 76.2% 급등하며 암호화폐 섹터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DePIN(23.7%), 스마트 컨트랙트(19.4%) 등 온체인 기반 테마들이 전면적으로 강세를 주도하며 시장 주도권을 되찾고 있다.
비트코인도 80.5% 상승해 골드(34.3%)와 S&P500(11.4%)을 크게 앞질렀다. 이더리움은 -9.1%로 부진했지만 전주 -14.6%에서 회복세를 보이며 바닥 다지기에 진입하고 있다.
글로벌 M2 공급이 2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며 위험자산에 제한적 유입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하루 만에 총 5억500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기관 수요를 입증했다.
의료 AI 플랫폼 오픈에비던스가 2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기업가치 5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핵심 기술은 실시간 임상 의사결정 보조와 세계적 의학 저널과의 전략 제휴에 있다.
벤처투자자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을 거부하며 블록체인 기술 전반의 혁신을 강조했다. 그는 XRP, XTZ 등 다양한 알트코인 투자를 통해 기술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제레미 다빈치는 비트코인이 2030년 전 5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장기 보유 전략을 강조했다. 그는 이를 미래 세대를 위한 경제적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와이즈 사장 테디 푸사로는 전통 금융권의 BTC 간접 투자 확대를 지적하며 비트코인의 보편화를 전망했다. 뱅가드의 $MSTR 투자 사례도 디지털 자산의 불가피한 확산을 시사한다.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암호화폐 회의적 입장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지분을 크게 확대해 비트코인에 간접 노출됐다. 이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비트코인의 성장이 지금처럼 기하급수적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거시경제 전환 없이는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구조적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TF 전문가 제라치는 XRP와 솔라나가 2025년 암호화폐 ETF 시장의 핵심 유망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대형 금융기관의 움직임과 네트워크 성장성이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