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O™ 시즌 3] 블록체인 데이터, AI로 쉽게 쓴다… 노딧 "OTS·MCP 앞세워 웹3 혁신"
김재홍 노딧 사업 리드는 IXO™ 시즌 3에서 "복잡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ETL·API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연계 솔루션 MCP, 업비트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김재홍 노딧 사업 리드는 IXO™ 시즌 3에서 "복잡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ETL·API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연계 솔루션 MCP, 업비트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밑돌며 하락 추세에 진입했으며, 중동 긴장 고조와 함께 글로벌 투자심리 위축이 가시화됐다고 분석했다. 연준의 금리 동결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장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틱이 IXO™ 시즌 3에서 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 최신 보안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공개했다. 준비금 증명·스마트컨트랙트 감사·유통 모니터링 등 고도화된 보안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XO™ 시즌 3'에서 코드(CODE)는 트래블 룰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공통 언어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이 법제화를 선도했으며, 글로벌 사업자들과 협력해 규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5일 IXO™ 시즌 3에서 RWA 기반 금·부동산 투자 전략과 시장 전망이 논의됐다. 저스틴 김 아발란체 아시아 총괄 주재로 펠릭스 WEX 대표, 유승현 크레더 COO가 패널로 참여했다.
타이거 리서치 김규진 대표가 IXO™ 시즌 3 강연에서 "아시아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주요국 시장 변화와 전략을 분석했다. 한국은 리테일 기반에서 기관 중심으로 성장 중이며 일본·홍콩·싱가포르·UAE 등은 각국 정책과 시장 특성에 맞춰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은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수요를 유지하는 중요한 통화정책 수단으로 작용한다고 진단했다. 한국은 외국인 송금과 K콘텐츠 수요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 있는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웹3 실전 투자 컨퍼런스 'IXO™ 시즌 3'가 둘째날에도 활발하게 이어진다. 첫날 비트코인 장기 투자·알트코인 실적 평가 흐름에 이어, 둘째날도 스테이블코인·RWA·DePIN 등 투자 전략과 기술 트렌드 논의가 펼쳐진다.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이 과거 MS 생태계처럼 다양한 기능을 흡수하며 플랫폼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달러 대비 '무한대' 가치로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진짜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가려내기 위해서는 깃허브, 디스코드, 엑스(구 트위터) 세 채널을 기반으로 한 리서치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단기 가격이 아닌 개발 열정과 소통을 통해 실체 있는 프로젝트를 선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