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원화] 달러-원 1,325.0원 출발…어제 마감보다 1.9원 높게
10월 2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9원 오른 1,325.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23.1~1,555.8원이다.
10월 2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9원 오른 1,325.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23.1~1,555.8원이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이더리움 연말 3500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5%p 내려 9%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9%,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4.58%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인도 거래소 코인DCX의 1600만달러 시스템 손실이 전해지며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다시 부각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하락했고, 24시간 청산 1억3546만달러와 파생 거래 급증이 단기 변동성 확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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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346곳의 비트코인 총보유량은 421만247 BTC로 스트래티지가 84만8517 BTC를 보유해 선두를 지켰다.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81만1115 BTC를 보유했으며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와 함께 매수에 나섰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5원 내린 1,323.1원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자리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5.0% 낮다.
연준 회의를 앞둔 위험 축소와 아시아 기술주 약세가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이 눌렸다. 비트코인 8만달러 이탈과 롱 청산 집중은 과열 베팅이 정리되는 신호로 해석된다.
온도와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 비중을 크게 웃돌았고, XRP의 국내 거래대금은 1124억 원을 기록했다. 관심지수 상위권에서는 에테나가 주간 상승한 반면 월드코인과 온도는 하락했다.
글로벌에서는 CAP이 조회수 1위를 차지했고 DODO와 QNT가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도 CAP이 선두였지만 SOPH와 AKE가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상위권 구성에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