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돈만 털린 게 아니다…16시간 만에 부정 여론 88%
토큰포스트, 암호화폐 평판 분석 서비스 '프루프워치' 공개…해킹 자금의 행방부터 무너지는 기업 신뢰까지 추적
토큰포스트, 암호화폐 평판 분석 서비스 '프루프워치' 공개…해킹 자금의 행방부터 무너지는 기업 신뢰까지 추적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2.5원 내린 1,334.3원에 마감했다. 올해 저점 1,323.1원에 가까운 자리로, 고점 1,555.8원보다는 14.2% 낮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로 상승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반면 최근 24시간 거래에서는 풋 수요가 앞서며 단기 하락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해커 지갑 33곳·비트코인 1만8270개를 블록체인 기록으로 직접 추적, 동결·매도·이동을 원화로 한눈에 - “소문보다 사실을 먼저”…투자자 혼란을 줄이고 시장 안정을 돕는 보조 도구로
온도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8배로, 국내 쏠림이 가장 컸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트론은 관심지수 상위 10종목 중 유일하게 주간 수익률이 플러스였다.
바이낸스는 고객센터 직원 PC 침해에서 시작된 사고의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위험 회피로 기울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했고, 롱 포지션 청산이 11억9689만달러까지 불어났다.
이더리움·솔라나·XRP 모두 만기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였으며 XRP의 강세 편향이 가장 뚜렷했다. 전체 만기 거래에서는 이더리움의 방어 심리가 강했고 솔라나와 XRP는 콜 우위로 반등 기대를 반영했다.
코인마켓캡 조회수 순위에서 글로벌은 BTC가 선두를 차지했고 ETH와 BNB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CT가 1위에 올랐으며 상위10에 글로벌 상위10과 겹치는 티커가 없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04억4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16% 감소했다. 체인별로는 아크가 30% 성장했으며 코인별로는 리플 USD가 7.99% 올라 주간 상승률에서 두드러졌다.
디파이 총예치액은 840억 달러로 전주 대비 6.6% 감소했고 연초 대비로는 26% 줄었다. 비트코인과 하이퍼리퀴드 L1은 상승했지만 부문별로는 주간 TVL이 증가한 곳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