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3.51% 상승, 185만6000원 마감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인공지능 수요 확산 재확인에 힘입어 3.51%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오름폭을 반납하며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인공지능 수요 확산 재확인에 힘입어 3.51%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오름폭을 반납하며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와이즈버즈 임정협 이사의 보유 주식이 주식병합으로 6만7583주로 조정됐다. 공시상 지분율은 0.67%에서 0.69%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이경원 누보 대표의 보유 주식이 5대1 액면병합으로 784만2492주 줄었다. 보유 지분율은 24.56%에서 24.70%로 0.14%포인트 상승했다.
광무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기업 유비즈솔루션을 307억20만원에 인수한다. 거래는 9월 29일 종결될 예정이다.
윤부수 전무의 시그네틱스 보유 보통주가 5만주에서 1만주로 줄었다. 변동 사유는 주식병합으로 기재됐으며 지분율은 0.06%로 유지됐다.
조흥이 보유한 신라섬유 주식이 5대1 액면병합으로 74만8673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15.42%로 유지됐다.
대한광통신이 9일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올랐다. 유진테크는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코미코가 9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2800원 오른 3만400원에 거래됐다.
미국에서 8월 신규 상장된 ETF는 134개로 집계됐다. 올해 누적 신규 ETF는 102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늘었다.
에넥스 최대주주 박진규 측 보유 비율이 특별관계자 제외로 30.27%에서 30.05%로 낮아졌다. 굿뉴스파트너스와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 종결 예정일은 12월 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