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크레도 9.51% 하락…맥스리니어 AEC 진출 계획 밝혀
크레도 테크놀로지가 10월 23일 미국 정규장에서 9.51% 내린 147.29달러에 마감했다. 맥스리니어는 AEC 시장 진출 계획과 점유율 목표를 제시했다.
크레도 테크놀로지가 10월 23일 미국 정규장에서 9.51% 내린 147.29달러에 마감했다. 맥스리니어는 AEC 시장 진출 계획과 점유율 목표를 제시했다.
AMD와 인텔은 23일(현지시간) 각각 1.7% 상승 마감했지만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락했다. 다우지수도 1.2% 내렸다.
일본 반도체 장비업체 디스코가 4~12월 연결 매출을 3895억엔으로 예상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2.1% 늘었고, 7~9월 개별 출하액은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루브릭의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8% 증가했고, 구독 연간반복매출은 33% 늘었다.
TD코웬이 치폴레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4달러에서 32달러로 조정했다. 10월 매출이 4분기 실적 회복의 신호가 되기 어렵다는 판단을 반영했다.
미국의 9월 항공료 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22.4% 상승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의 3분기 평균 운임도 전년 동기보다 26.9% 올랐다.
미국 대형 은행 5곳의 시가총액이 장 초반 합계 228억달러(약 33조원) 줄었다. 모건스탠리는 외부 AI 에이전트의 자사 플랫폼 접근을 차단한 것으로 보도됐다.
CME그룹의 3분기 매출이 17억3730만달러로 역대 3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상품군 거래량은 공개됐지만 부문 매출은 따로 집계되지 않았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모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2% 내렸고 브렌트유는 3.1% 오른 배럴당 116.72달러에 마감했다.
에니의 2026년 3분기 조정 순이익이 28억유로로 전년 동기보다 125% 늘었다. 회사는 특별배당 13억유로를 결정하고 올해 자사주 매입 계획을 38억유로로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