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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2026' 보고서 발간…삼성전자, AI 파운드리 파트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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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엔비디아의 'GTC 2026' 회의에서 젠슨 황 CEO의 발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루빈'의 파운드리 파트너로 선정되며, AI 칩 시장의 성장 전망이 제시됐다.

 엔비디아 'GTC 2026' 보고서 발간…삼성전자, AI 파운드리 파트너로 선정 / 연합뉴스

엔비디아 'GTC 2026' 보고서 발간…삼성전자, AI 파운드리 파트너로 선정 / 연합뉴스

토스증권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개발자 회의 'GTC 2026'에 참여해 회의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과 주요 파트너십 발표가 포함됐다.

지난 3월 17일,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의 이영곤·이지선·한상원 연구원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GTC 2026' 행사에서의 젠슨 황의 발표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1조 달러에 이를 거라는 젠슨 황의 전망이 포함됐는데, 이 발표는 참석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루빈' 시스템에 사용할 '그록(Groq)3 LPU'의 파운드리로 삼성전자를 공식 발표한 점이 주목할 만한 요소로 꼽혔다. 이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중요한 생산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해당 제품의 출하가 시작된다고 전해졌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보고서에서 엔비디아가 추론 시장에서도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앞으로 관련 기업들과 주요 기술에 대한 투자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시장 변화의 단면을 빠르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으며, 토스증권은 현지 분석 콘텐츠 강화를 통해 최신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AI 및 반도체 시장의 역동성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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