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 고정금리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 공개…디파이 대출 구조 바뀔까
모포 CEO 폴 프람보가 고정금리·고정기간 대출에 초점을 맞춘 신규 프로토콜 ‘모포 미드나잇’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기존 변동금리 기반 모포 블루와 병행 운영되며 디파이 대출 시장의 구조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모포 CEO 폴 프람보가 고정금리·고정기간 대출에 초점을 맞춘 신규 프로토콜 ‘모포 미드나잇’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기존 변동금리 기반 모포 블루와 병행 운영되며 디파이 대출 시장의 구조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AI 확산과 전기화로 커지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스마트 충전·빌딩 자동화가 송배전망 증설보다 비용 효율적일 수 있다는 보고서를 공개했다.<br /> 전력망 소프트웨어와 디지털트윈, 제조 투자, 마이크로그리드 금융 모델까지 확장하며 미국 전력 인프라 현대화 전략을 제시했다.
프린트가 새 런치패드 ‘프린트 V2’를 출시하고 수익 분배 5종과 POB 스테이킹을 도입해 밈코인 시장의 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바이비트 벤처 스튜디오 지원을 받는 프린트는 8개 체인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장기 유지형 토큰 생태계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체인 조사관 잭XBT는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온 가짜 ‘레저 라이브’ 앱이 4월 7~13일 사이 50명 넘는 피해자에게서 약 950만달러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밝혔다.<br /> 레저 CTO는 복구 문구를 요구하는 앱은 모두 의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으며, 이번 사건은 공식 앱 유통망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헬리컬이 제약업계용 ‘가상 AI 연구실’ 플랫폼 확장을 위해 1,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br />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의 결과를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재현 워크플로’로 전환해 연구자와 엔지니어 간 단절을 줄이겠다는 전략이 주목된다.
크라켄은 내부 인력을 포섭한 해킹 조직이 고객 약 2000명 정보를 열람하고 협박했지만 금전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닉 퍼코코 보안 책임자는 이번 사건이 자산 탈취보다 신원 정보 악용과 물리적 위협 가능성을 드러낸 구조적 보안 리스크라고 설명했다.
테더가 자체 개발 키트를 기반으로 한 셀프커스터디 지갑 ‘테더닷월렛’을 공개하며 금융 포용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복잡한 사용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가 자산 통제권을 유지한 채 쉽게 송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섹티고가 인증서 관리 플랫폼에 ‘프라이빗 PQC’를 추가해 기업이 사설 환경에서 포스트양자암호 기반 SSL/TLS 인증서를 발급·시험·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기존 PKI와 워크플로우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실운영 수준에서 전환을 검증하게 해, 양자 보안 전환 가속 흐름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X 제품 총괄 니키타 비어가 크립토 관련 신제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결제·지갑 서비스 'X 머니'와 맞물린 비트코인·솔라나 연계 관측이 커지고 있다.<br /> 플랫폼의 금융 기능 확대 기대가 커지는 동시에 규제 리스크와 특정 체인 편중 논란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리플의 XRP 레저(XRPL)가 바운들리스와 손잡고 거래 정보는 숨기면서도 규제 당국에는 선택적으로 공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기능을 도입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이번 변화가 은행·자산운용사의 온체인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공 블록체인의 기관화 흐름을 앞당길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