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심포지엄] 체인오페라 "일일 20만 사용자 돌파…커뮤니티가 만든 크립토 AGI"
Salman Avestimehr USC 교수는 온체인 심포지엄에서 체인오페라(ChainOpera)가 "일일 활성 사용자 20만 명, 1만 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보유한 커뮤니티 주도형 네트워크"라고 밝혔다. 이는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탈중앙 인공지능 모델이 디파이와 RWA 시장 확산을 가속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토큰포스트가 주최하는 ONCHAIN SYMPOSIUM은 국경을 초월한 결제부터 실물자산 결제까지, 스테이블코인이 프로그래머블 금융 시스템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현장을 보여줍니다. 성숙해지는 정책 프레임워크와 블록체인 레일을 채택하는 기관들의 움직임 속에서, ONCHAIN SYMPOSIUM은 글로벌 가치가 어떻게 새롭게 재편되는지—열리고, 투명하며, 온체인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제시합니다.
Salman Avestimehr USC 교수는 온체인 심포지엄에서 체인오페라(ChainOpera)가 "일일 활성 사용자 20만 명, 1만 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보유한 커뮤니티 주도형 네트워크"라고 밝혔다. 이는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탈중앙 인공지능 모델이 디파이와 RWA 시장 확산을 가속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은 2025년을 "스테이블코인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미국 지니어스 법과 중국의 CBDC 전략이 글로벌 결제 질서를 흔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국이 달러·위안 다중 레일 체제 속에서 연결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삼성전자 수출·콘텐츠 결제 등 민간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및 국경 간 결제’ 패널토론에서는 USDC 기반 파일럿을 통한 정산 효율성, 국경 간 송금 개선, 규제 친화적 인프라 등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연사들은 스테이블코인이 리테일 사용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지만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신흥국 송금 시장에서 핵심 자산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Junny Ho KEF 전무는 온체인 심포지엄에서 "카스파는 초당 10블록을 처리하는 고성능 작업증명 네트워크로, 비트코인과 동일하게 완전한 탈중앙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채굴·사전 배분 없이 공정하게 출범했으며 한국 시장과의 제휴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12개월간 스테이블코인 표준화가 본격화되면서 기관 참여와 새로운 금융 서비스 확대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리플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기술 솔루션을 넘어 제도화와 규제 진전을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규제 및 기관 환경’ 패널토론에서는 국내에서 잇따라 마련되는 가상자산 입법 현황과 글로벌 규제 정비 흐름이 공유됐다. 연사들은 원화 거래량이 세계 2위를 기록한 한국 시장에서 규제와 혁신의 균형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은 온체인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지난해 27조 달러 규모로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앞섰으며, 디파이와 암호화폐 거래의 6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일 대오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2025가 서울에서 개막하며 글로벌 리더들이 ‘온체인 금융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김지호 토큰포스트 CEO는 개회사에서 블록체인이 금융 질서의 중심으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있다며 스테이블코인과 RWA, 커스터디, 온체인 결제가 금융권의 현실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2025은 9월 10일 서울 조선 팰리스에서 열리며, 제도권 금융과 블록체인의 연결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들이 스테이블코인·RWA·인프라·정책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초 패널 중심 컨퍼런스다.
글로벌 블록체인·금융 리더들이 한국에 집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