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CEX·자산운용 부문에 스테이블코인 공급 급증
중앙화거래소(CEX)에서 약 9억6520만 달러, 자산운용 부문에서 8억6210만 달러 규모의 공급 증가가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3억5770만 달러), 디파이(–3억120만 달러), 결제(–2억8180만 달러) 부문은 뚜렷한 공급 감소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중앙화거래소(CEX)에서 약 9억6520만 달러, 자산운용 부문에서 8억6210만 달러 규모의 공급 증가가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3억5770만 달러), 디파이(–3억120만 달러), 결제(–2억8180만 달러) 부문은 뚜렷한 공급 감소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778억5900만 달러로 한 달 새 5.64% 증가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USDT가 60% 점유율로 독주하는 가운데, 온체인 전송액은 3조5000억 달러로 급증했다.
오는 9월 10일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온체인 심포지엄 2025’는 비자, 레이어제로, 아발란체, 앱토스, 테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웹3와 전통 금융의 실제 협업 사례를 공유한다.
메타마스크가 8월 말 출시할 스테이블코인 mUSD는 투명성·수익 공유·글로벌 파트너십을 내세워 USDT·USDC의 독점 시장에 정면 도전장을 던졌다.
홍콩은 2025년 8월 1일부터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시행하며, 금융허브 경쟁 속에서 자본력 있는 기관에 기회와 중소 발행사에 장벽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에서 RWA·ETF·Treasury까지, 제도권 금융과 온체인 자산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ONCHAIN SYMPOSIUM 2025’가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린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수익성·유통망 전략을 갖춰야 성공하며, 본지는 9월 ‘온체인 심포지움’에서 이를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팍소스가 연방 규제 아래에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美 전국 신탁은행 인가를 재신청했다. 발행 중인 PYUSD를 통한 인프라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가 지분을 보유한 월드 리버티가 WLFI 토큰 기반 공기업 설립을 위해 15억달러 조달에 나섰다.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 변화에서 발행사 부문이 20억 달러 증가하며 선두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 체인이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보였다. 반면 CEX에서는 32억 달러가 감소했고, USDC는 30억 달러 이상 공급이 줄며 스테이블코인 중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