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② 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돈’이 되었는가
스테이블코인은 코인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 레일이다.

토큰포스트 북클럽 (TokenPost Bookclub)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공지능(AI) 분야의 최신 서적 리뷰와 저자 인터뷰, 밋업(오프라인 모임), 베스트셀러 리스트 운영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코인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 레일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코인이 아니라, 화폐 권력이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코인으로 집을 사는 미래는 예측의 문제가 아니라 준비의 문제다.
국가는 암호화폐를 막는 대신, 자기 편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비트코인은 상징이고, 스테이블코인은 부동산을 실제로 움직이는 도구다.
부동산의 소유권은 종이가 아니라 코드로 옮겨갈 준비를 끝냈다.
코인으로 집을 살 수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그렇게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지민 저자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가상자산이 아닌 AI 시대의 필수적인 '디지털 현금' 인프라로 정의하며, 투기적 관점을 넘어 금융의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돈은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는 국가가 아니라, 시장이 움직인다.
둘 다 디지털 화폐다. 그러나 하나는 통제이고, 하나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