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에이전틱 AI’로 전환 선언…나라옌 마지막 키노트서 로드맵 제시
어도비가 2026 서밋에서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 전환을 공식화했고, 샨타누 나라옌 CEO는 마지막 키노트에서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중심 전략을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엔비디아와 디지털 트윈 협업, AI 슬롭 대응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브랜드 인텔리전스 공개를 통해 기업의 AI 거버넌스와 ‘업무 증폭’ 기조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