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AI 에이전트에 무기한 선물 열었다…요청에서 배포까지 5분
코인베이스가 코인베이스 포 에이전츠 이용자의 AI 에이전트에 20종 이상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과 미국 주가지수 상품 거래를 열었다. 이용자 요청이 코드 변경으로 승인·배포되기까지 약 5분이 걸렸고, 사람의 승인 단계는 유지됐다.
코인베이스가 코인베이스 포 에이전츠 이용자의 AI 에이전트에 20종 이상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과 미국 주가지수 상품 거래를 열었다. 이용자 요청이 코드 변경으로 승인·배포되기까지 약 5분이 걸렸고, 사람의 승인 단계는 유지됐다.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 자금을 마련하려고 의결권 없는 신주 발행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저커버그는 의결권 약 61%를 쥐고 있지만 경제적 지분은 약 13.5%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비공개 투자자 회의에서 AI의 체계적 위험 우려를 일축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개발 속도 조절과 법적 책임 면제를 함께 요구하는 AI 업계 일부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스웨덴 법률 AI 스타트업 레고라가 5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E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88억달러이며, 연간 반복매출(ARR)은 2억달러를 넘었다.
웹사이트 최대 70%가 쓰는 PHP에서 인증 없이 서버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결함 2건이 발견돼 21일(현지시간) 긴급 패치가 나왔다. 공식 수정 버전은 PHP 8.2 이상에만 제공돼 구버전 이용 사이트는 아직 패치를 받지 못했다.
NEAR AI가 자사 서비스에 니어프로토콜(NEAR) 100만개 이상이 스테이킹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자는 원금 토큰을 유지한 채 스테이킹 보상을 AI 추론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다.
심각도 9.2점짜리 PHP 취약점 2건이 AI 보안 점검으로 공개 전에 발견돼 패치가 나왔지만, 위즈는 AI가 공격 장벽도 낮췄다고 경고했다.
제너럴모터스가 AI와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차량 개발 기간을 기존 4~5년에서 약 2년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달성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고, 2028년 신형 컴퓨팅 시스템과 아이즈오프 주행 도입 계획을 함께 내놓았다.
AI 투자 열풍이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같은 방어주까지 번지면서 헤지용 종목이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21일(현지시간) 나왔다. CNBC 기고자 마이클 코우는 유틸리티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AI 흐름과 묶였다고 짚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가 가진 앤트로픽 지분 1%는 상장 목표 기업가치 2조달러를 적용하면 최대 200억달러(약 26조5200억원)다. 슈미트를 앤트로픽 창업자와 이어준 사람은 한때 그와 교제했던 카미 클라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