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XRP가 TIA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16%
XRP가 국내 관심의 15.93%를 차지했고, STX는 글로벌 대비 43.6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상위 관심 종목 대부분은 최근 7일간 하락했다.
XRP가 국내 관심의 15.93%를 차지했고, STX는 글로벌 대비 43.6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상위 관심 종목 대부분은 최근 7일간 하락했다.
비트코인 MVRV 백분위가 30 아래로 내려왔다. 다크포스트는 현재 평가 수준이 과거 축적 구간의 특징과 맞지만 극단적 저평가 구간에서는 벗어났다고 분석했다.
한 트레이더가 ZEC 1136만달러, ETH 482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잡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주식시장 휴장 중 반도체 종목 연계 무기한 선물에서 약 5160만달러의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실제 주가가 갱신되지 않는 시간대에도 플랫폼 내 거래가 계약 가격을 형성할 수 있다.
트레이더 solanadoomer가 지캐시 1만개 롱 포지션에서 8만5000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2000개 롱 포지션에서는 6만8000달러의 평가이익이 집계됐다.
미 재무부 산하 FinCEN이 2020년 제안한 거래 보고·기록 규정안을 철회했다. 1만달러 초과 거래 보고와 3000달러 초과 거래 기록 의무는 시행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의 7일 평균 해시레이트가 10월 17일 약 1031.61 EH/s로 집계됐다. 채굴자 보유량은 일주일 새 379 BTC 늘었고, 푸엘 멀티플은 0.99로 1년 평균을 밑돌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랐지만 이더리움은 내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글로벌은 PPOLY가 1위를 차지했고 상승 종목이 7개였다. 한국은 KMNO가 선두였으며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
나스닥종합지수가 10월 셋째 주 4% 넘게 하락해 6월 이후 가장 부진한 주간 성적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