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인 4.7% 상승을 소폭 하회했다. 전월 대비로는 0.1% 올라 예상치(0.3% 상승)를 하회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지수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美 7월 근원 PCE 전년比 4.6%↑…예상치 소폭 하회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개
Factriot
2022.08.27 00:13:06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