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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검찰 "암호화폐, 법적 지위는 가지지 않지만 재산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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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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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검찰 공식 채널이 테더(USDT)를 불법적으로 이용한 각종 사기 사례를 나열하며 "암호화폐는 중국에서 법정화폐 지위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일반적인 의미의 재산으로 간주된다. 암호화폐는 법적 재산으로서 속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암호화폐가 거래에 이용될 경우, 통화 거래의 시장적 가치를 기분으로 불법 소득 금액을 계산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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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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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조아조아

2022.09.15 21:39:11

암호화폐가 법정화폐 지위는 갖지 않지만 재산으로 간주하는 나라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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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부자

2022.09.15 10:26:20

법적으로 책임은 지지 않겠지만 세금은 걷겠다는 것인가요?
참 발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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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당나라

2022.09.15 08:48: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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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조

2022.09.15 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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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riot

2022.09.15 06:45:48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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