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1,400원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개장 직후 1,400원을 넘어섰다.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31일(고가 기준 1,422.0원) 이후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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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년 6개월만에 1,40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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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조아조아
2022.09.22 15:19:18
이미 1,300원 후반 대였을 때부터 1,400원은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chEOSign
2022.09.22 10:05:54
빠른뉴스감사합니다
토큰부자
2022.09.22 09:57:24
환율이 드디어 1400원대를 돌파했군요
행운의 지폐 2달러짤 환전해야 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