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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 라이브아트X, 도난 NFT 197개 소각...경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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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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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해킹 피해를 입은 NFT플랫폼 라이브아트X(LiveArtX)가 도난 당한 NFT 197개를 소각하고 미국 델라웨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미디어는 "라이브아트X는 커뮤니티 내에서 논의한 끝에 도난 당한 NFT를 모두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또 소각 전에 NFT를 산 구매자에게는 보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라이브아트X는 아무런 협상 없이 공정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해커와 대화를 시도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전날 라이브아트X의 공식 월렛이 해킹을 당해 NFT 197개를 도난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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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토큰부자

2022.10.18 10:01:43

라이브아트X의 NFT소각결정에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해커와는 협상하면 안되죠...
해킹당하고 협상해서 반환하면 일정 부분 해커에게 보상해주고하니까 이런일이 반복되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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