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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 인수자 찾지 못해 결국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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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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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드(sifted)에 따르면 베를린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Nuri)가 새로운 투자자와 인수자를 찾지 못해 파산했다. 누리의 CEO 크리스티나 월커메이어(Kristina Walcker-Mayer)는 "지난 3개월 동안 구조 조정 계획에 대해 협력했으며, 투자자와 인수자를 찾기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찾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누리는 "고객의 계정은 안전하고 파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11월까지 거래가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고객들에게는 자금을 12월 18일까지 인출하라고 안내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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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낙원가

2022.10.19 10:45: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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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1213

2022.10.19 08:40: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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