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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절차' 셀시우스 주주들 "청산 자산 소유권, 서비스 이용자 아닌 우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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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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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의 주주들이 청산될 자산의 소유권이 서비스 이용자가 아닌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셀시우스의 지분을 소유한 벤처캐피탈 웨스트캡, 퀘벡 연기금 등은 이같이 요구하며 "서비스 이용자들은 해당 자산들에 대한 청구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파산한 기업의 자산은 채권자인 이용자들에게 돌아가지만, 셀시우스의 경우 청산될 자산을 다수 보유한 법인이 사실상 이용자 자금과 관련된 법인과 별개라는 이유에서다. 반면 셀시우스의 채권단 변호사들은 "회사 이용 약관에 따르면 셀시우스 계좌 소유자들이 셀시우스의 각 법인에 대한 청구권을 갖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 앞서 웨스트캡과 퀘백연기금 등은 지난해 셀시우스에 대한 4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주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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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코미

2022.10.21 18:48: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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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2022.10.21 18:47: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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