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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설' 엠버그룹 관계자 "정상 운영중... 출금도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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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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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설에 휩싸인 엠버그룹의 매니징 파트너 애나벨 황(Annabelle Huang)이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정상 운영 중이다. 출금도 평소처럼 문제 없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룩온체인이 "엠버그룹이 파산 위기에 처한 것 같다"고 추정한 데 대한 응답이다. 룩온체인은 "엠버그룹의 6개 이더리움 지갑 총 자산이 946만달러이며 엠버그룹이 지난 7일간 3,600만 BUSD를 팍소스로 송금한 데 이어 5일 전 10,422 ETH를 새 주소로 이체했다"고 전하며 파산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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