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협상 성과는 합의된 의무의 전면적 이행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협상 진전은 정해진 책임을 실제로 준수하는지로 평가될 것”이라며 “협정문 밖의 발언은 협상 진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21일 스위스에서 첫 협상을 열고 60일 안에 최종 합의를 도출하기로 했다. 협상 종료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이란이 합의를 지키지 않으면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