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알트코인 ETP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진단했다. 그는 "(알트코인과 같은) 롱테일(시가총액이 작고 유동성이 적은 토큰) ETP는 많은 자금 유입을 이끌어내지 못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투자금이 적은 상품들은 결국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같은 알트코인에 5개 이상의 신청사가 ETP 승인을 대기 중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설명했다. 세이파트는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총 92건의 암호화폐 ETF가 심사 대기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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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다수 알트코인 ETP 실패 가능성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