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안 암호화폐 대출업체 크레드(Cred)의 전 CEO, CFO가 사기 혐의로 각각 52개월, 3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이들은 크레드의 재정 상황을 고의로 축소·은폐하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정보만을 선별적으로 제공한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암호화폐 대출업체 크레드 임원, 징역형 선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