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법원이 전직 집권당 의원과 경찰 고위 간부를 포함한 14명에게 비트코인 강탈 및 납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들은 2018년 구자라트주 수라트 지역의 사업가 샤일레시 밧(Shailesh Bhatt)을 납치해 750 BTC를 갈취한 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고인 명단에는 암렐리 지역 경찰서장, 인도국민당(BJP) 전 국회의원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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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前 국회의원·경찰서장 등 14명, ‘750 BTC 강탈 납치 사건’으로 종신형 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