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8.9%(전주 38.3%)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5%(전주 30.2%),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6.1%(전주 31.5%)를 차지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5%가 중립이라고 답했다.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26.4%,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35.1%로 집계됐다. 美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하 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영향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3.8%가 '유동성 확대 효과로 시장 강세'를 내다봤다. 27.5%는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있어 시장 영향은 제한적', 21.5%는 '금리 재료 관련 피로 누적으로 오히려 하락', 17.3% '금리보다 다른 요인이 더 중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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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국내 투자자, 다음주 BTC 약세 전망 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