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뉴스에 따르면,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와 중관촌 관리위원회는 최근 '베이징 인공지능 산업 백서(2025)'를 공동 발표했다. 백서는 개인 비서, 기업 프로세스 자동화, 과학 연구 보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AI 에이전트가 향후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체현 지능의 발전은 기존 정보 처리 영역을 넘어 물리적 작업에도 AI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됐다. 또 AI의 인지 능력 향상과 함께 세계 모델의 발전은 시스템의 일반화 능력과 신뢰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분석했다.
‘과학을 위한 AI’의 진화 역시 과학적 발견 속도를 가속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됐다. 아울러 엣지 인텔리전스 기술 발전으로 스마트폰, 개인용 컴퓨터, 스마트카 등 엣지 기기에서의 지능형 응용이 확산되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